18개월 된 탁구 신동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걸음마를 뗀지 얼마되지 않아 보이는 아기가 탁구대 위에 앉아 있습니다. 한 손에는 탁구 라켓을 들고 반대쪽에서 건네주는 공을 받아치기 시작하는데요, 나름 힘 조절을 해서 공을 받아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공을 놓치거나 잘못 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여전히 여유를 부려가며 라켓을 휘두르는데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탁구 신동이라는 반응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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