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북동부 지역에서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규모 5.2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조사국은 수도 비슈케크에서 남쪽으로 16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고, 진앙은 지하 20.9킬로미터 지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확한 피해 여부는 보고되지 않은 가운데 정부 당국은 현장에 전문가를 보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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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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