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0시 50분쯤 부산 감천동 중앙부두에서 정박해 있던 중국 선박에서 중국인 선원 30살 선모 씨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선 씨는 선박에서 사다리를 내려오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했으며, 발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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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0시 50분쯤 부산 감천동 중앙부두에서 정박해 있던 중국 선박에서 중국인 선원 30살 선모 씨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선 씨는 선박에서 사다리를 내려오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했으며, 발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