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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이승헌 총장 저서 미국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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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뇌과학·뇌교육 권위자로 알려진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에세이집이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하는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총장의 자전적 에세이집 '세도나 스토리'가 지난달 마지막 주 논픽션 부문 9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 사막에 있는 '붉은 바위의 땅' 세도나와 인연을 맺은 저자가 그곳에서 체험한 깨달음을 소개한 이 책은 지난해 6월 미국에서 영문판으로 출간돼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총장은 지난 2000년과 2006년 미국에서 각각 출간한 저서 '힐링 소사이어티'와 '휴먼 테크놀로지'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많은 독자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워싱턴DC를 비롯해 뉴욕,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 등 10여 개 미국 지방 정부가 '이승헌의 날'을 잇따라 지정할 정도로 뇌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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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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