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정부는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을 더 이상 인정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튀니스 주재 시리아 대사를 추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튀니지 대통령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시리아 중부 홈스 주에서 벌어진 유혈 학살 이후 이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시리아 정부군의 학살로 260명이 피살됐다고 반정부시위대 측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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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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