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쯤 중국 쓰촨성 쥔롄현의 댜오위타이 탄광에서 가스가 폭발해 1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정부 당국과 쓰촨성 간부들이 사고 현장에 급파됐지만, 가스 폭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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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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