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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30대 편의점 강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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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의 한 편의점에서 혼자 있던 종업원 30살 최 모 씨를 둔기로 위협해 현금과 상품권 백 72만 원을 빼앗는 등 수도권 일대를 돌며 6차례에 걸쳐 2백80만 원어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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