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저녁 8시쯤 연평도에 사는 11살 이 모 군이 뇌출혈 증세를 보였습니다.
신고를 받은 중앙 119 구조단은 헬기를 급파해 이 군을 인천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군은 2일 낮 썰매를 타고 돌아온 이후 몸에 이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올해 2월 1일부터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서북 5도 지역에 대한 응급환자 이송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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