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11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대야면 지경리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인 56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45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일 밤 11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대야면 지경리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인 56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45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