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다우존스 지수가 전날보다 83.55포인트 0.66% 상승한 12,716.4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11.67포인트 0.89% 뛴 1,324.08, 나스닥 종합지수는 34.43포인트 1.22% 오른 2,848.27에 종료됐습니다.
미국의 각종 지표와 그리스 국채 교환 협상이 임박해 지수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의 1월 민간고용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제조업 지수도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건설 지출도 지난해 말 예상 밖 선전으로 거의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리스도 민간 채권단과의 국채교환 협상이 시간문제라며 타결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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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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