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1일과 22일 테헤란에서 이란과 2차 회담을 엽니다.
IAEA 대표단은 1차 회담 기간에 이란의 핵 프로그램의 군사적 유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해명을 요구했고, 이란과 협상 세부 원칙과 필요한 초기 조치 등을 논의했습니다.
대표단은 1차 방문 기간에 우라늄 농축이 진행되고 있는 핵 시설들은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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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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