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예보된 2일과 3일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원장이나 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업을 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건강이나 안전을 위해 임시 휴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학교가 비상 연락망을 통해 각 가정에 휴교 사실을 연락하도록 안내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학보무들에게 자녀가 등교하기 전 학교 측에 휴교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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