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권 22개국이 모인 아랍연맹 정상회의가 2003년 이라크전 발발 이후 처음으로 다음 달 29일 이라크에서 열립니다.
정상회의에 앞서 다음 달 27일 경제장관회의와 28일 외무장관회의가 차례로 열립니다.
아랍연맹 정상회의는 지난해 3월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중동, 북아프리카 시위 등으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