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향 후 10년간 흡연율을 12%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교도통신은 후생노동성이 이듬해 시작되는 차기 국민건강구현 계획에 2022년도까지 흡연율을 12.2 이하로 낮춘다는 목표치를 명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일본의 성인 흡연율이 2010년 기준 19.5%로, 전년도 비해 3.9% 포인트 낮아져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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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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