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례대표인 배은희 의원은 4·11 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비례대표인 배은희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30여 년을 용산에서 살아왔고, 용산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더 잘 안다"면서 용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배은희 의원은 지난 2000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인증 1호 바이오 벤처기업을 창업했으며,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미래 신산업분야 위원장을 맡아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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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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