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의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씁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한 달 동안 전북에서 팔린 온누리 상품권은 모두 26억 원 어치로, 지난해 설 연휴를 앞두고 팔린 17억 원보다 53%나 많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온누리 상품권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보고, 올해 판매 목표를 지난해 110억 원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200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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