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MVNO도 자유롭게 번호이동…SKT는 4월부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기존에 쓰던 번호 그대로 통신사를 바꿀 수 있게 하는 제도가 MVNO 즉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로 확대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대형 통신사의 망을 빌려 쓰는 이동통신 재판매 사업자들 간의 번호 이동을 오는 4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최근 시스템 개선 작업을 마쳐 이달부터 통신 재판매 사업자와 자사 간의 번호 이동을 시작했으며, SK텔레콤도 사업자와 연동 테스트를 거친 뒤 4월까지 번호 이동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