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경기 도중 환상적인 자책골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고교 농구 경기장입니다. 한 선수가 코트 밖으로 나갈뻔한 공을 자신의 몸을 던져 살려냅니다. 선수는 정신없이 자신의 뒤쪽으로 공을 던졌는데, 극적으로 살아난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 곧장 선수의 팀 링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어처구니없는 3점짜리 '자책골'이 터지자 선수의 표정은 씁쓸하기만 한데요, 다행히 팀은 경기에서 승리해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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