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월 자동차세 납기마감일 오류…10만 명 불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시가 자동차세 납부 안내문을 발송하며 납기 마감일을 잘못 기재해 시민 약 10만 명이 불편을 겪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1월을 자동차세 선납기간으로 정해 이 기간에 세금을 내면 세액의 10%를 감면해 주는데, 지난 16일 전자우편으로 발송된 자동차세 고지서에는 납기 마감일이 2월까지로 표시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기존의 고지서 발송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일부 착오가 있었다며 당일 오후에 수정된 고지서를 다시 발송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