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에 락밴드 복장을 한 사람들이 음악에 맞춰 머리를 흔듭니다.
시끄러운 공연장 같지만 이곳은 예배를 보는 교회입니다.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이 교회를 세운 목사는 "성경에 외양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고 나와있다"면서 엄숙한 성가라던지 록큰롤이던지, 진심을 다해 예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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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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