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저녁 7시쯤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식당에서 복어 요리를 먹은 남성 6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복통과 근육마비 등을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한 명은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날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로 잡아온 복어를 요리해 나눠먹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식당 업주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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