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전국 처음으로 습지의 총량을 유지하는 습지총량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도내 225개 습지를 대상으로 김해 화포습지 등 1등급 습지 20곳, 함안 옥렬늪 등 2등급 습지 62곳 등으로 분류해서 1,2등급 습지는 절대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습지총량제는 보전가치가 높은 습지는 개발을 제한하고, 불가피하게 개발할 경우는 대체습지를 조성한다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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