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11시쯤 부산 중구 남포동 한 5층 건물의 1층에 있는 다방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66살 박 모 씨 등 9명이 출동한 소방대원에 구조됐습니다.
불은 소파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다방 내부 114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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