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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간소화 후 신규 취득자 사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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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해 6월 운전면허 취득절차를 간소화한 이후 새로 면허를 딴 운전자의 사고 건수가 이전보다 평균 40퍼센트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간소화 이후 74만 원에서 38만 원으로 줄어든 운전학원 수강료는 38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정 의무교육 8시간 외에 추가로 교육을 받는 비율은 전체 면허 취득자의 34.7퍼센트였고,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은 평균 16만 8천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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