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총리가 총리실 페이스북 친구들과 오프라인 만남을 갖고 소통에 나섭니다.
김 총리는 오는 30일 저녁 광화문 인근 음식점에서 페이스북 친구 30명과 직접 만나 소소한 일상부터 청년 실업, 학교 폭력 등 정책 현안에 대해 2시간 동안 자유롭게 대화할 예정입니다.
모임에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뽑은 학생과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등이 참석하며 연령도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합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지난해 3월 28일 이후 매주 월요일 총리실 페이스북에 친필 메모 형식의 글을 올리고 있으며 덕분에 총리실 페이스북 팬은 현재 10만 명에 육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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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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