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간호사관학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제 56기 예비생도들의 기초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올해 처음 선발된 남자생도 8명을 포함해 예비생도 85명이 참가합니다.
학교측은 남생도가 입학하는 첫 해인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며, "남생도가 여생도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숙소배치와 분대편성 등에 특히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남자 신입생 8명은 9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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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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