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최신호에서 한국의 힙합이 케이팝을 뛰어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위크는 그 대표주자로 그룹 투애니원을 소개하고, 지금까지 케이팝은 화려한 걸 그룹과 보이밴드를 앞세웠지만, 이제는 한국 힙합 그룹들이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주목할만한 신예 힙합그룹으로는 지난해 5월 미 아이튠스 차트 5위에 오른 아지아틱스를 꼽았고, 한국의 유명 음반제작자로 테디와 그룹 솔리드 출신의 정재윤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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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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