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 40분쯤 서울 마장동 고산자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가 눈길에 미끄러졌습니다.
사고 당시 구급차에는 환자와 보호자, 간호사를 포함해 5명이 타고 있었고, 구급차 운전자 등 두 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가 난 구급차는 전라남도 한 병원 소속 차량으로 환자를 서울의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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