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이르면 2월 중 150원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시의회 의견을 바탕으로 성인기준 시내 대중교통 요금을 150원 인상하고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동결하는 안을 물가대책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인상 폭과 시기는 오는 3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확정안은 박원순 시장이 다음달 2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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