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홍제고가가 35년 만에 철거됩니다.
서울시는 주변 차량정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모레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홍제고가 철거 공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레인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고가차도 4개 차로 중 녹번역 방향 1개 차로만 운행되며 2일부터는 전면 통제됩니다.
시는 공사에 따른 차량정체를 줄이기 위해 구기터널과 자하문터널, 가좌로, 백련산길 등의 우회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