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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매달 마지막 목요일 유흥업소 야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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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을 '유흥업소 야간점검의 날'로 정하고, 주류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야간 위생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 영업 중인 주류판매업소 5백여 곳으로, 시설기준 준수 여부와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하는 등의 유해행위를 집중점검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 처분을 내리고, 처분 내용과 영업소 이름 등을 인터넷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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