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다음 달 14일 미 백악관을 방문합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의 초청으로 시진핑 부주석이 워싱턴을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다른 고위 행정부 당국자들과도 만나 여러 현안에 대해 광범위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진핑 부주석은 워싱턴 외에도 아이오와, 캘리포니아주도 들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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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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