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이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불법 선거운동으로 적발된 건수가 벌써 400건을 넘어섰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총선과 관련해, 442건의 불법 선거운동을 적발해 44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15건을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선관위에 등록한 총선 예비후보자는 모두 1천477명으로,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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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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