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타이완에서 차량 뒷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타이완 행정원은 다음달 1일 부터 승용차나 트럭등 차량의 뒷좌석에 앉은 사람은 반드시 안전벨트를 매야 하고 위반할 경우 최고 24만 원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경찰은 규정이 시행되면 주요 교차로와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에서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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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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