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에 걸린 남성이 사망했다고 중국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보건부는 H5N1 바이러스 감염 증세로 지난 6일 구이저우성의 한 병원에 입원한 39살 남성이 사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남성은 조류와 직접 접촉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31일 광둥성 선전시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로 39살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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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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