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설 연휴 첫 날인 21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훈련 중인 선수들과 선수촌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박종길 태릉선수촌장의 안내로 역도 훈련장을 찾아 장미란 선수 등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연휴 중에도 쉬지 않고 훈련에 임해줘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구내식당에서 선수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을 한다면 이번 런던올림픽에서도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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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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