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주재 북한 대사관 앞에서 북한의 종교탄압을 비판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 회원 10여명은 북한대사관 앞에서 종교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5만 2천명이 서명한 청원서 전달을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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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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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주재 북한 대사관 앞에서 북한의 종교탄압을 비판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 회원 10여명은 북한대사관 앞에서 종교박해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5만 2천명이 서명한 청원서 전달을 시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