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활동계좌가 지난해 1900만개를 넘었고, 올해는 2천만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증권 활동계좌가 1년 전보다 8.2% 증가한 1902만 9904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2천만개 돌파는 무난할 전망입니다.
활동계좌는 예탁자산이 10만원 이상이거나 6개월간 한 번 이상 거래한 증권 계좌를 말합니다.
활동계좌 1천900만 개는 경제활동인구의 77% 수준에 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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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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