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인천공항 작년 명품 밀반입 4만4천건 적발…26%↑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해 면세 범위를 초과해 반입하려다 적발된 품목 가운데 핸드백이나 시계와 같은 고가 명품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건수는 4만 4천4백83건으로 전년보다 26% 늘었습니다.

명품을 대리 반입하다 적발된 사례도 지난해 81건으로 전년보다 4배 이상 늘었습니다.

적발돼 징수한 가산세는 총 5억 7천만 원으로 전년에 비해 74%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