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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음식 먹다가 치아 보철물이 빠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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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음식물 섭취 많은 설 명절 기간의 증상에 따른 치아 응급처치>

-명절에는 치아에 달라붙기 쉬운 음식을 먹다가 금니 등 치아 보철물이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철물이 빠졌을 경우에는 섣불리 끼웠다가는 삼킬 수 있기 때문에 빠진 이로는 씹지 말고 보철물을 치과에 가져가는 것이 좋다.

-질긴 음식을 씹거나 쌈을 먹을 때 입을 크게 벌릴 경우, 턱관절에 무리한 힘이 전달돼 턱이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이때, 통등이 있다면 통증 부위에 10분 정도 얼음찜질을 해준다.

-통증이 없다면 따뜻한 수건으로 20분 정도 찜질을 해줘 근육을 풀어준다.

-갑작스런 치통이 있다면 볼 바깥쪽에 냉습포를 하거나 양치질을 하면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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