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우익 통일부 장관은 "북한 지도부가 조속히 안정돼 남북대화에 임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류우익 장관은 유럽연합 회원국 대사들과의 간담회에서, "김정일 위원장 사망 이후 한반도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평화와 안정이 지켜지는 방향으로 결말이 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류 장관은 "남북대화가 북한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상생 공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대화를 통해 남북이 새로운 미래를 이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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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