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어장이 평년보다 일찍 형성되고 있습니다.
제주 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평년보다 20일 정도 앞선 지난 15일부터 모슬포 연안에 멸치어장이 조기 형성됨에 따라 20여 척이 출어해 어선 1척당 하루 평균 13톤, 250만 원 상당을 어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획되는 멸치는 모두 염장용으로 처리되고 있고 가격은 kg당 200원으로 거래되고 있지만 앞으로 가격이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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