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독일주재 북한대사, 불법 낚시 즐기다 '망신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한 리시홍 독일주재 대사가 지난 일요일 서베를린의 한 강가에서 면허증 없이 낚시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리 대사는 경찰이 제지하자 자신을 북한 대사로 밝히며 계속 낚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독일에서는 면허증 없이 낚시를 하면 200유로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리 대사는 지난해 6월 신임 독일대사로 임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