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과열지구 해제 후 서울 강남3구의 집값이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부동산 업체가 지난 달 22일 이후 이들 지역 아파트 26만 3373가구의 매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강남3구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투기과열지구 해제 당시 2839만 7000원에서 2825만 5000원으로 4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대출규제와 경기 침체로 구매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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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사이트가 직장인 92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직장인들은 이번 설 연휴기간 평균 35만 원의 지출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지출 예산을 늘렸다는 응답은 35.8%였고 줄였다는 답변은 13.4%에 그쳤습니다.
지출항목별로는 부모님 용돈과 선물이 가장 많았고 음식 준비와 교통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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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군 군유림에 올해부터 10년간 명품숲을 조성합니다.
모비스는 이를 위해 자연환경국민신탁에 100억 원을 기부하고 신탁은 생태숲 조성과 나무심기, 숲길 조성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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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해를 맞아 아시아나항공이 김포공항 이용 귀성객에게 용 모형 저금통을 증정합니다.
저금통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에게도 분양되는데, 1년간 모은 돈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보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