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동해를 표류하다 숨진 북한 주민을 화장해 조총련 측에 인도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 적십자사가 지난 6일 일본 오키섬 부근 해역에서 표류하다 발견된 북한 주민의 시신을 조총련에 인도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은 앞서 지난 9일 배에 타고 있던 북한 주민 3명을 중국 다롄을 통해 북측에 인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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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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