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설 연휴 기간인 20일부터 5일간 버스전용차로 위반이나 갓길 운행 등 얌체운전 행위를 헬기로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한 헬기 15대를 전국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헬기에서 수집된 혼잡구간과 우회도로 소통 정보를 교통방송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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