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에서 보드를 타는 사람이 화제입니다.
니카라과의 한 화산 위로 미국의 한 웹디자이너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가 오르고 있는 이 화산은 뜨거운 김과 가스를 분출하며 1999년 폭발한 이후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상황인데요, 고도 728m의 이 화산에서 남자는 나무와 플라스틱 등으로 만든 보드를 타기 시작합니다.
보드와 남자에게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뜨거운 화산 위를 달리는 기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데, 최고 시속 80km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화산 보드,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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