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신산업·정보통신산업 분야의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에 모두 천437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질병특이 유전자 진단기술과 로봇이 주변 센서와 융합해 사용자의 신원이나 위치정보를 인식하는 기술, 차량 자율안전주행을 위한 협력제어통신 등이 주요 추진 사업과제입니다.
또 고선명 3차원 영상처리 기술이나 차세대 메모리 기반의 소프트웨어 원천기술도 핵심 지원 대상으로 꼽혔습니다.
지경부는 이들을 포함한 2012년도 신규 99개 과제를 지원하되 과제별 특성에 따라 지원기간을 3년에서 5년까지로 설정하고 오는 3월29일까지 사업내용 등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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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