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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면세사업자 내달 10일까지 수입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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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판매업, 주택임대업, 연예인 등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들은 다음 달 10일까지 지난 1년의 수입금액과 사업장의 기본사항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작년 7월부터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된 미용 성형수술, 애완동물 진료 사업자도 과세 전 사항을 신고해야 합니다.

3주택 이상 보유한 주택임대사업자의 소형주택은 과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사업장 현황신고는 국세청 홈텍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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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체크카드를 사용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나옵니다.

다음 달 29일까지 5만 원 이상 결제하고, 전통시장에서 한 번에 2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이 대상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가운데 2012명을 추첨해 황금 용, 태블릿PC, 온누리 상품권 등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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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가협회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8곳의 설 선물 가격을 조사한 결과, 배는 대형마트보다 백화점이 28% 비쌌고, 사과는 19%, 굴비 24%, 한우갈비는 15%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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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수삼은 대형마트에서 kg 당 평균 14만7000원이었지만, 백화점에서는 이보다 40% 비싼 24만5000원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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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간선철도의 매표창구를 일부 없애면서, 매표 전담 정규직원 390명을 오는 7월까지 다른 역사 등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코레일은 최근에 고객이 직접 승차권을 발권하는 비율이 급증해, 101개 역 117개 매표창구를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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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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