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신임 대변인에 신경민 전 MBC 앵커가 발탁됐습니다.
민주통합당은 19일 광주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신 대변인 인선안을 의결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지난 91년 MBC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과 '뉴스데스크' 앵커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9월 정년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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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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